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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2 | 122 | 엔트리가 [[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|제안 및 건의 종료]]를 발표하였을때, 무조건 '''비판만 하는 사람'''이 대다수였다. 이로 인해 엔트리 사용자들이 운영자를 더 나쁘게 보기 시작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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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4 | 124 | ==== 엔트리는 비영리 단체임을 알지 못함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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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6 | 126 | 그렇다고 운영팀과 네이버의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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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7 | 127 | 엔트리는 교육 사이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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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0 | 130 | 같다고 볼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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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1 | 131 | 그럼에도 네이버는 지원금을 감축하며, 운영진은 점차 방치형 관리자가 되어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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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2 | 132 | 이는 책임의 중심이 네이버에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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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3 | 126 | ==== 서포터즈 비난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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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4 | 127 | [[엔트리/서포터즈|서포터즈]]가 하는 일을 잘 알지 못하고 "서포터즈는 쓸모없다"고 발언한 사건이 있었다.[* 이를 10.07 사건이라고 부른다.] 심지어는 서포터즈를 혐오하거나 뜯어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무개념 유저들도 있다. 이 때문에 분쟁이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. 기억해 두자. 서포터즈는 작품 및 월드 선정(큐레이션) 보조, 선플 달기, 묻답에 답변 달기,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는 활동 신고 등 운영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는, 그러니까 한마디로 '''봉사 활동하는 유저들'''[* 실제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굿즈 뿐이다.]이다. 이러한 유저들을 직ㆍ간접적으로 비하한다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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